2023년 11월 30일 - 상한가 종목
- 주식투자/상한가
- 2023. 11. 30. 17:38
1. [코스피] 한농화성


친환경 이동수단용 고성능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개발 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 과기정통부 보도자료
친환경 이동수단용 고성능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개발 사업(총사업비 1,172.3억원(국비 820.6억원) 규모)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과기정통부 보도자료>
상용 이차전지가 성능면에서 한계에 가까워지면서 경쟁국간 기술격차가 점차 좁혀지고 있는 상황에서, 차세대 이차전지 기술은 미래의 새로운 게임체인저가 될 것으로 주목 받고 있다. 현재 상용화 배터리가 주로 양극재에 포함되는 광물 종류와 비율에 따라 성능이 좌우되는 것과 달리, 차세대 전지는 양극재, 음극재, 전해질(전고체 등)의 다양한 조합이 존재하고 양극재, 음극재에 포함되는 광물의 종류도 매우 다양하다. 이에 기업 단위에서 필요한 기술들을 모두 개발하고 적정한 기술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는 것이 쉽지 않아, 배터리 3사 중심으로 개별 기업단위로 차세대 배터리 개발이 진행중이지만 국가 주도의 대형 과제를 통한 기술개발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다.
금번 예타를 통과한 사업은 5년간(‘24년~’28년) 차세대 전해질(전고체), 양극재(리튬황), 음극재(리튬메탈)와 관련된 이차전지 기술개발에 투자된다. 먼저 전고체 이차전지는 고체 전해질을 이용해 화재 발생 가능성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꿈의 배터리라 불리고 있다. 리튬황 이차전지는 양극소재에 황을 사용해 기존의 이차전지에 비해 가볍게 만들 수 있어 기체의 무게가 중요한 도심항공 이동수단 등에 우선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리튬메탈 이차전지는 음극소재에 리튬메탈을 사용해 에너지밀도와 수명을 개선시키는 동시에, 국내 생산·가공 능력이 부족한 흑연을 사용하지 않는 특징도 지니고 있다.
이승렬 산업정책실장은 “이차전지 분야에서 13년 만의 예타 과제이고, 차세대 배터리에 대한 기업들의 높은 관심으로 셀 기업뿐 아니라 소재·부품·장비등 다양한 기업들의 참여가 기대된다”며,“이번 과제를 계기로 스타트업 등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들을 발굴하고, 소부장 기업들도 적극 육성하여 차세대 이차전지와 관련된 국내 생태계를 본격적으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 [코스피] 태양금속 [한동훈 테마주]


"이 사진 한 장 때문에..." 자고 나면 생기는 '한동훈' 테마주 - 한국경제
한우삼 태양금속 회장이 한동훈 법무부장관과 같은 청주 한씨라는 소문으로 테마주로 부각되었다.
한동훈 테마주 - 태양금속, 대상홀딩스 등
3. [코스닥] 텔레필드


5G 28GHz 활용 지하철 와이파이(Wi-Fi), 이음5G 대역으로 지속 추진한다 - 과기정통부 보도자료
과기정통부, 이음5G(5G 특화망) 주파수 할당 공고 개정
지하철 와이파이 서비스에 한해 이통사의 이음5G 참여의 길 열어
<과기정통부 보도자료>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이종호, 이하 ‘과기정통부’)는 이동통신사가 28㎓를 백홀로 활용하는 지하철 와이파이(Wi-Fi) 서비스를 이음5G 주파수 대역을 활용하여 제공할 수 있도록 ’23년 12월 1일자로 이음5G 주파수 할당공고를 개정*한다고 밝혔다.
* 기존 할당 공고(‘21.10.28)는 이통3사의 이음5G 주파수 대역 할당을 제한함
과기정통부와 이통3사는 지난 ’21년 6월부터 28㎓ 대역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서울지하철 2호선 성수 지선에 28㎓를 백홀로 사용하여 객차 내 열악한 지하철 와이파이를 개선하는 실증을 실시해 왔다. 이에 와이파이 성능 개선을 확인하고 이통3사는 ’21.11월 서울 지하철 2, 5~8호선에 구축할 것을 발표하였다.
그러나, 이통3사의 망 구축 의무 소홀로 인해 KT와 LGU+는 ’22.12월, SKT는 ’23.5월에 각각 28㎓ 대역 주파수 할당이 취소된 바 있다. 다만 할당 취소에도 불구하고 이통3사는 국민과의 약속인 28㎓를 활용하는 지하철 와이파이 서비스를 지속하기를 희망하였고, 과기정통부는 당초 할당 종료일인 ’23.11월 말까지만 지하철 구간에서 이통3사가 기존에 할당받은 주파수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하지만 과기정통부는 28㎓를 활용하여 지하철 와이파이 환경 개선을 통한 국민 편익 향상의 가능성을 확인하였기에 할당 취소 이후에도 서비스의 지속성을 담보하기 위한 대안을 검토하였고 ’23.7월 「통신시장 경쟁촉진 방안」에서 동일한 28㎓ 대역인 이음5G 대역을 활용하는 것을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였다.
이에 따라 과기정통부는 이통사의 사회적 책임을 고려하고 그간의 축적된 통신망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통사가 28㎓ 기반의 지하철 와이파이 서비스를 구축·제공할 수 있도록 이음5G 주파수 할당 공고를 개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할당 공고가 개정되어도 이통사가 이음5G 모든 대역(4.7㎓, 28㎓)을 사용하여 전체 이음5G 시장에 진출할 수 있게 된 것은 아니다. 과기정통부는 이통사가 28㎓대역 주파수에 대해서만 용도를 도시철도(지하철) 와이파이 서비스용으로 한정하여 사용할 수 있게 이음5G(5G 특화망) 주파수 할당 공고를 개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 최우혁 전파정책국장은 “이번 할당 공고 개정으로 이음 5G 28㎓ 대역을 통해 지하철 와이파이 환경 개선을 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었다”면서 “이통사의 적극적인 28㎓ 대역 투자가 국민 편익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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